관제 영첨 제81첨
관제 81첨
이 관제 영첨은 중길 첨입니다. 길흉, 시문, 항목별 판단, 고사를 함께 보며 일, 장사, 송사, 시험 같은 현실 문제에 비추어 읽습니다.
관제 영첨 뽑기관제 영첨 제81첨
관제 81첨
중길假君财物自当还,
谋赖欺心他自奸;
幸有高堂明月镜,
请来对照破机关。
고사
叔公任雷阳 宋。寇准。字平仲。下邽人。年十九举进士。
真宗时知同州判。永兴军。尽心民事。
每日有一时之闲。则有一时之滞后。
拜相决策。成澶渊之功。出镇大名眨雷阳。
准内俭外奢。寝处一青帏二十年。
仁宗朝赠中书令。封来公。
풀이
한 가지 구체적인 질문에 맞춰 읽는 것이 좋습니다.
항목별 판단에서는 시험과 명예, 재물, 장사, 송사, 건강, 혼인, 이동, 잃은 물건, 시기를 볼 수 있습니다.
아래 중국어 원문은 옛 첨서의 표현을 그대로 살린 참고입니다.
첨시 읽기
시문은 운율과 고사가 중요하므로 중국어 원문을 남겼습니다.
시의 첫 이미지, 고사 제목, 항목별 판단을 함께 읽고 한 구절만으로 결론을 내리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.
고본 풀이
성의
讼莫欺、依本份、病遇医、名休问、婚慎求、事审论、孕保安、行人钝。
전통 풀이
此签先难后易。欺人自欺。反惹其祸。只可修心向善。 暗有神明佑护。不可妄为。讼终凶事莫想。休求名利。 婚宜审可也。病者医。行人缓。风水迁改。孕生女。 求财依本分。
동파해
负人财物。欺赖自奸。幽有鬼神。显有清官。一朝照破。难逃其祸。每事依心。无施不可。
벽선주
本分两字。合天合地。若有亏心。神明共弃。
점험
江右一人负屈,屡讼未胜。后遇山东赵耀为按察使,其冤始白。赵本清廉,且赵与照同,应明月照耀之义。 又(清)同治甲子(1864年)九月,发逆(太平天国)陷漳州城时,晋江令叶公为霖占此签。至十一月,果有高提台带兵来剿贼,应“高台”“破机关”也。 又一妇人往府口探亲,回时遗失一钗,遍寻无踪,因到庙占此。有为解曰:“何不再向姻家觅看。”妇从其言,果于外戚门前照墙脚拾得。银钗己被粪秽遮盖,惟一柄露出,故路人莫之知也。此“自当还”句之应巧甚。
FAQ
자주 묻는 질문
관제 81첨은 어떻게 읽나요?+
이 관제 영첨은 중길 첨입니다. 길흉, 시문, 항목별 판단, 고사를 함께 보며 일, 장사, 송사, 시험 같은 현실 문제에 비추어 읽습니다
관제 81첨에서 먼저 볼 부분은 무엇인가요?+
길흉과 항목별 판단을 먼저 보고, 중국어 원문의 시문, 고사, 고주를 함께 읽는 것이 좋습니다.
관제 81첨에 중국어 원문이 남아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?+
관제 영첨은 시문과 고주의 표현이 중요합니다. 페이지는 읽는 길, 항목명, FAQ, 뽑기 흐름을 한국어로 다듬고 원문은 대조할 수 있게 남겼습니다.